동해시 올해의 책
동해시립도서관은 한 해 동안 동해시민이 함께 읽고 소통하기 좋은 '올해의 책'을 선정하여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건전한 독서문화 정착 및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책 읽는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책 선정도서
  • 나는 안내견이야
    [아동도서] 나는 안내견이야

    표영민 글 ; 조원희 그림

    한울림스페셜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의 산책길을 따라가는 그림책이다. 표영민 작가의 담담한 글과 그 의미를 효과적으로 확장해 주는 조원희 작가의 절제되면서도 감각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일반도서]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최은영 지음

    문학동네

    ‘함께 성장해나가는 우리 세대의 소설가’를 갖는 드문 경험을 선사하며 동료 작가와 평론가, 독자 모두에게 특별한 이름으로 자리매김한 최은영의 세번째 소설집. 이번 소설집은 이전 작품들에 담긴 문제의식을 한층 더 깊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이어나간다.
이용안내 표 : 구분, 내용으로 구성
올해의 책 선정과정
  • 1. 올해의 책 후보도서 온라인 추천
    • 정회원 로그인 후 추천하기 버튼을 눌러서 해당 메뉴로 이동(추천기간에만 가능)
    • 일반도서 1권과 아동도서 1권을 검색, 선택한 후 추천
  • 2. 후보도서 선정 : 위촉직 위원, 사서
  • 3. 올해의 책 후보도서 온라인 투표
    • 정회원 로그인 후 투표하기 버튼을 눌러서 해당 메뉴로 이동(투표기간에만 가능)
    • 후보도서 중 일반도서 1권과 아동도서 1권 선택.
  • 4. 올해의 책 선정(홈페이지 게시)
유의사항
  • 동해시립도서관 정회원에 한해 참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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